아무래도 난 너무 착하게 살았나 보다..ㅋㅋㅋ.....저기 사진첨부를 하면...용량초과라고 올려지질 않습니다.ㅠㅠ..컴을 잘 알지도 못하니..어디다 올려야 할까요
오늘...밖에 일을 보고 집에 들어가 보니 택배가 왔단다..
어라..택배라..올때가 없는데
돈을 많이 넣어서 은행에서 선물을 보내 줄리도 없고..
아 참 어제는 전화가 왔었다 은행에서...대여금고 렌트비 내라고...
5년전에는 그냥 쓰라고 하더니...이제 돈없다고 돈내고 쓰란다..ㅋㅋㅋ
안그래도 넣을것도 없고 ....빼면 된다...^^여튼..
박스도 얇고 ...거시기 한것이 ..머지 ..
이름 확인..어라 ..
이상하다 이름이 여자같은데 연예인 이름인지 ...전번도 희한하다.
걸어보고 싶었으나 꾹 참고
왠지 머리를 스치는 ...약간은 기분좋은 느낌이 든다..
이런건 박박 찌져주고 싶지만...스카치 테잎땜에 가위로 이쁘게 ...개봉을 해본다..
잉.
루이비똥...가방이다..
와...
명품가방을 받아보다니..신기하다..대박..
이건 분명 배달미스나 착한일 많이 했다고 하늘에서 보내주신거라 생각하며 열어보고
찬찬히 살펴본다..때깔도 좋다..
그런데 여자꺼다..음..그럼 나한테 온게 아니네..
역시 난 상을 받는게 아니였어...ㅠㅠ..그래도 내꺼다 ..내가 누굴 주면 된다..
이쁜 애인을 줄까...하지만 애인은 없다..
그럼 이쁜(?) 와이프를 줄까..그래야 될듯 싶다..ㅋㅋㅋ
이런때 필요한건..사~~~진 한장...ㅋ
찍었다..
난 사실..명품과 시계만 빼고 거리가 멀다..물론 구찌 반지갑을 선물로 받은게 있지만...
뱀이 없다..호랑이도 없다..그런데 구찌다
렙세계를 알면서 구찌지갑은 왠지 뱀과 호랑이가 있어야 젠같다..하지만 내것도 젠이다..ㅋ
아는분이 면세점에서 사주셨다..
그리고 난 뱀 무섭다...
자꾸 이상한 쪽으로 샌다..요즘 내 정신머리가 이렇다..
안그래도 어제도 와이프와 병원에 갔다 왔는데..ㅋ.
와이프가 간단하게 시술할게 있는게 이게 간단치가 않아서 검사를 하고 또 하고 또 결과 보고.
드디어 어제 ....시술 날짜 잡고 왔다.
다행이다..큰병이 아니다..시골에서 검사했을때 그냥 수술만 받으면 된다 했건만 큰병원 가니..
아니랜다 다시 조직검사 해야 된다고 해서 많이 지체됐다..^^
그래도 애들이라면 끔찍한 우리 와이프 시술이건 수술이건 제주도 같다와서 한다고 해서 이번 연휴
우리 새끼들 첨으로 비행기 탄다 첫째와 둘째는 두번째다...두번다 제주도 막내가 첨이다....
요즘은 애들이 하도 많이 다녀서 큰일이다..
비행기 못타봐서 할말이 없단다..ㅋ
여튼..오늘 기분좋다..
자 그럼..오늘 누군지 모른다...이름이 희한해서 그렇다고 밝히수도 없지만..
아마도 TR과 관련이 있지 싶다..^^
참 ...나의 호기심 자극을 하는게 있다..
저 백은..안벗겨 지나 저건 어떤 테스트를 하지 이런...엉뚱한..
그리고 아는 지인이 명품을 하고 다니면 솔직이 마음으로 함 확인해 보고 싶은 적도 적지 않지만...참는다....^^
나도 시계를 누가 보자고 하면....싫어할 테니..
여러분도 다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아프지도 마시고요^^...그리고 시계도 좋은 놈으로만 만나시길 빕니다..^^
참고로 사진첨부가 안됩니다..용량이 많다고 많지 않은데 한장도 올라가질 않네요..
여튼 저에게 누가 보내셨는지 꼭 로또 1등 당첨과 앞으로 3대까지 원하는일 모두 이루어지시길 빕니다..--))__)) ^^
댓글 1
ㅎㅎㅎ 사진사이즈를 줄이시면 사진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