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인제니어 빈티지 라우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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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렙즐하면재밌음대위
298P·2017-08-16 22:49·조회 144
42.5mm 사이즈의 드레스워치 입니다.
IWC가 2006년 부터 선보인 인제니어 라우레우스 에디션. 이 푸른색에 많은 분들이 열광합니다.
하지만 이 시계들에는 매혹적인 다이얼 색상 말고도 더욱 특별한 부분이 있습니다.
'라우레우스'라는 스포츠 자선재단을 통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금으로 기부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라우레우스 스포츠 자선재단은 리치몬트 그룹(IWC 모기업)과 다임러 크라이슬러사에 의해 공동 설립된 단체입니다.
‘스포츠는 국제적인 공통 언어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에게 인생에 대해 알려주어 가난과 전쟁, 폭력과 인종차별, 약물남용과 사회적차별, 에이즈 등 모든 국가들의 숙제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상 라우레우스 에디션의 의미를 알아보았구요. 소개드리는 제품은 2011년 출시한 5번째 라우레우스 한정판입니다.
제조사는 NOOB FACTORY 구요. 2016년 출시된 완벽 퀄리티 슈퍼렙으로 평가받을만하게 정말 잘 만들어진 제품 입니다.
솔리드백 각인은 어린친구들이 그린 그림을 모티브로 새겼다고 하네요.
에타 카피 2892오토매틱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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