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IMEREP
홈›시계 포럼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소
소혀시대
일병
22P·2017-08-09 08:51·조회 153

한 때 잘 나가는 파네라이 빠돌이였지만 요즘은 그냥 저냥 바쁘게 살고 있는 뉴비입니다.

 

파네라이 황동 케이스 티져 사진이 돌 때까지만 해도 제가 이 놈을 살까 고민했었는데 역시 손목에 몇 번 얹고 저 투박함을

 

못 이기고 내치긴 했습니다. 아주 초창기 버젼이죠..

 

그러고 다른 놈으로 외도를 하려는 찰라 요즘 p.9000을 넣은 팸382가 다시금 심장에 홍두께질을 해 대는군요..

 

직구를 하고 싶은데 세관이 걸리고 한국 업체는 가격이 좀 센 듯 하고 중고는 전혀 매물이 나오질 않고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이전 글JH 데이토나 쉬어가는 페이지댓글 3다음 글파네 512댓글 4

댓글 3

시
시침상사17.08.09 23:54

소혀시대 빵 터졌네요 황동은 무엇을해도 멋스러운것 같습니다 중고장터 매복만이 그나마 저럼하게 ㅋㅋㅋ 화이팅입니다

소
소혀시대
일병
17.08.10 09:04

감사합니다. 그냥 장터 매복해야겠네요 ^^   사실 옛날 생각이 나는게 이렇게 무언가를 얻고 싶어서 찾고 안달할 때가 가장 즐거운 것 같습니다.   지름신이 현실이 되면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네요.   마치 ddr 직후 현자 타임 때 뭐 하는 짓인지 이거 다신 안 해 이래 놓고 내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처럼요

천
천사중사17.08.11 17:11

파네라이....정말 상남자의 시계죠. 제가 손목이 조금만 더 굵었음 들이고 싶은 모델 중 하나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