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후에 잠깐 화장실에서 야광샷 찍는다고 시계 두개 놓고 멍청하게 앉아있다 보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데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테스트할 두개 시계를 ㅋㅋㅋ
수건으로 감싸서 수건들 사이에 끼어놓고요.
ㅎㅎㅎ 다시 들어가서
찍었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실수 아닌 좀 머라 할 수도 있는데요...
그린이와 요트죠 테스트는 인덱스 야광테스트니까요..
요트를 먼저 찍었어야 더 좋았을것을 생각이 듭니다.
그린이를 찍고 요트를 찍는데 야광샷이 그린이보다 요트가 더 촛점이 맞지를 않아서 몇분 더 흘러갔거든요..
여튼 두번은 못할꺼 같아서 그냥 올리겠습니다...
전 이런 테스트 좋아합니다..
또 애들 픽업시간이라서 빨리 올려놓겠습니다..
결론은 그린이가 넘 좋아요...ㅋㅋㅋ
참 시계는 시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요트가요 오후 5시 10분을 가리키고요
그린이가 오후 5시 35분을 가리킵니다..
나중은 한 20분 넘은 후에 아주 캄캄한곳에서 수건을 제거 한후 찍었으니 시간보시면 알고요..참고로 삼각점 야광이 있고 없고로도 구분이 되네요..^^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올립니다...다들 올 한해 수고하셨구요..행복한 새해 더 좋은 새해 되시길 빕니다...^^ 저녁들 맛나게 드시고요..




